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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0)   여자럭비 역사적인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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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02/10/2014] 아시안게임 여자럭비 대표팀이 역사적인 첫 승리를 따냈다.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럭비경기가 열렸다. 9-10위 결정전에 나선 여자럭비 대표팀은 라오스를 34:0으로 꺾고 감격적인 첫 승리를 따냈다. 사회인, 대학생, 타종목 출신으로 이루어진 대표팀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1승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 한국에는 동호인, 대학팀 1곳뿐 전문적인 여자럭비 팀이 존재하지 않는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72, 은67, 동 75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OCT 2: Team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women's rugby classification 9th-10th place between Korea and Laos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ber 2,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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