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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9)   신종훈 남자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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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03/10/2014] 신종훈과 함상명이 12년만의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을 선사했다.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복싱 경기가 열렸다. 신종훈이 라이트플라이급에서 카자흐스탄을, 함상명이 밴텀급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2년 이래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연이 없던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로 자존심을 세웠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72, 은67, 동 75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OCT 3: SHIN Jonghun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men's boxing light fly (46-49kg) final between South Korea and Kazakhstan in the 2014 Asian Games at Seonhak Gymnasium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rber 3,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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