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6) 여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펜타프레스 - 03/10/2014]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경기가 열렸다. 한국의 김수지가 272.10를 기록하며 6위, 김채연이 269.75로 8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374.45를 기록한 중국의 해지 선수에게 돌아갔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77, 은71, 동 8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OCT 3: during the women's diving 3m springboard final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ber 3,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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