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1) 우하람 남자 다이빙 10m 동메달
[펜타프레스 - 03/10/2014] 한국 다이빙 기대주 우하람이 인천아시안게임 4개째 메달을 획득했다.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다이빙 10m 스프링보드 경기가 열렸다. 우하람은 499.40로 3위를 기록하며 44년만에 남자 다이빙 10m에서 메달을 따냈다. 16세의 우하람은 첫 출전 아시안게임에서 4개째의 메달을 획득하며 유망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77, 은71, 동 8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를 확정지었다.
INCHEON, SOUTH KOREA, OCT 3: WOO Haram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diving 10m platform final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ber 3,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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