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 (6) 2위 허윤경
[펜타프레스 - 16/11/2014] 전인지가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막판 6언더파를 몰아친 역전 우승이었다.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KLPGA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 경기가 열렸다.
2라운드 선두를 달리던 허윤경과 전인지가 1타차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전인지는 마지막 날 6언더파를 추가하며 12언더파 204타로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1억 4천만원을 획득한 전인지는 상금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허윤경은 마지막 홀 세컨드 샷을 실패하며 11언더파 아쉬운 2위에 머물렀다. 김지현은 10언더파 3위, 허미정과 이정민이 7언더파로 4위에 올랐다.
KLPGA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은 KLPGA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회다. 올해 대회는 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을 걸고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렸다.
INCHEON, SOUTH KOREA, NOV. 16: Heo Yoon Kyung of South Korea during the final round of Chosunilbo - Posco Championship at the Jack Nicklaus Golf Course in Incheon, South Korea on November 16,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4-11-16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