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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SU 월드컵 쇼트트랙 상하이 (37)   경기 준비중인 노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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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중국(현지) - 13/12/2014 ] 한국 쇼트트랙이 상하이 월드컵에서 호성적을 내고 있다. 상하이 동방체육 중심 경기장에서 2014-2015 ISU 빙상 월드컵 3차 첫날 경기가 열렸다. 한국쇼트트랙은 곽윤기가 남자 500m, 신다운이 남자 1500m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13연패를 노리던 여자 1500m 심석희는 0.045초 차로 2위에 올랐다. 여자 500m 김아랑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3000m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SHANGHAI, CHINA, DEC, 13: NOH Do Hee warms up during the ISU World Cup Short Track 2014/15 in Shanghai, China on December 13,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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