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동계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19) 대한민국 첫 금메달 김아랑
[ 그라나다, 스페인(현지) - 11/02/2015] 김아랑이 대한민국에 2015 동계유니버시아드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은 전통적 강세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쓸어담으며 17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여자 1500m에서 김아랑이 금메달, 이은별이 은메달을, 남자 1500m에서 박세영이 금메달, 한승수가 은메달을 따냈다. 현재 스키 김광진, 최보군이 은메달, 스키 프리스타일 모글에서도 서지원이 동메달을 따내 대한민국은 금2, 은4, 동1로 5위에 올라 있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주최로 2년에 한번 열리는 대학생 종합 운동경기 대회다. 대학을 뜻하는 유니버스티와 올림피아드가 합쳐 유니버시아드라는 이름을 가졌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년도 1월 1일 현재 17세 이상 28세 이하의 대학생, 대학원생, 대회 개최 바로 전년도에 학위를 수여 받은 졸업생에 한한다. 대학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세계무대에서의 경험 평가의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은 여자 1500M 시상식 김아랑 금메달.
GRANADA, SPAIN - FEBRUARY 11: Gold medalist Alang Kim of South Korea during the Women 1500M Victory Ceremony during the Winter Universiade Games Granada 2015 at the Universiade Igloo on February 11, 2015 in Granad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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