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31) 쇼트 1위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 외고손자 데니스 텐
[펜타프레스 - 12/02/2015]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1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는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4개 대륙의 선수들이 여자 싱글, 남자 싱글, 페어, 아이스 댄싱 4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1999년 이래 매년 2월에 개최되고 있다.
사진은 남자 쇼트프로그램 쇼트 1위 카자흐스탄의 데니스 텐. 독립운동가 민긍호 선생의 외고손자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있다.
Denis Ten of Kazakhstan performs during the Men Short Program on day one of the ISU Four Continents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2015 at the Mokdong Ice Rink on February 12, 2015 in Seoul, South Korea.(Photo by KIM Jae-Hwan/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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