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동계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DAY 2 (17) 손하경의 뒷모습
[ 그라나다, 스페인(현지) - 12/02/2015]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전세계 젊은이들의 겨울 축제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합 3위로 선전중이다.
한국은 쇼트트랙에서 여자 1500m 김아랑, 남자 1500m 박세영, 남자 500m 서이라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500m 이은별과 500m 손하경, 남자 1500m 한승수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쇼트트랙 외에도 스키 김광진, 최보군이 은메달, 스키 프리스타일 모글 서지원이 동메달을 따내 대한민국은 금3, 은6, 동1로 3위에 올라 있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주최로 2년에 한번 열리는 대학생 종합 운동경기 대회다. 대학을 뜻하는 유니버스티와 올림피아드가 합쳐 유니버시아드라는 이름을 가졌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년도 1월 1일 현재 17세 이상 28세 이하의 대학생, 대학원생, 대회 개최 바로 전년도에 학위를 수여 받은 졸업생에 한한다. 대학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세계무대에서의 경험 평가의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은 손하경의 뒷모습.
GRANADA, SPAIN - FEBRUARY 12: #22 Hakyung Son of South Korea waits to enter the skating track prior the Men 500M preliminaries during the Winter Universiade Games Granada 2015 at the Universiade Igloo on February 12, 2015 in Granad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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