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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 동계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DAY 3 (29)   남자 1000m 시상식 금메달 박세영, 은메달 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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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나다, 스페인(현지) - 13/02/2015]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전세계 젊은이들의 겨울 축제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리고 있다. 폐막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대한민국이 메달 순위 2위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한국의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13개의 메달이 쏟아졌다. 김아랑과 박세영은 1000m와 1500m에서 금메달 2개씩을, 서이라는 남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은별은 1000m와 1500m에서 손하경은 여자 500m, 한승수가 남자 1500m와 500m에서, 서이라가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3000m 계주도 은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 동메달은 여자 1000m 손하경이 유일하다. 쇼트트랙 외에도 스키 김광진, 최보군이 은메달, 스키 프리스타일 모글 서지원이 동메달을 따내 대한민국은 금5, 은9, 동2로 2위에 올라 있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주최로 2년에 한번 열리는 대학생 종합 운동경기 대회다. 대학을 뜻하는 유니버스티와 올림피아드가 합쳐 유니버시아드라는 이름을 가졌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년도 1월 1일 현재 17세 이상 28세 이하의 대학생, 대학원생, 대회 개최 바로 전년도에 학위를 수여 받은 졸업생에 한한다. 대학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세계무대에서의 경험 평가의 기회가 되고 있다. 사진은 남자 1000m 시상식 금메달 박세영, 은메달 서이라. GRANADA, SPAIN - FEBRUARY 13: Gold medallist Yira Seo (C) and silver medallist Seyeong Park of South Korea during the Men 1000M Victory Ceremony during the Winter Universiade Games Granada 2015 at the Universiade Igloo on February 13, 2015 in Granad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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