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 VS 우라와 (25) 볼 트래핑하는 토모야
[펜타프레스 - 25/02/2015] 신입생 레오가 수원을 구해냈다.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경기에서 수원 삼성이 우라와 레즈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공방을 주고받던 전반전 종료 직전 모리와키가 선제골을 넣으며 우라와가 앞서나갔다. 후반전 이른 시각, 56분에 오범석이 동점골을 넣었고 87분 신입 용병 레오가 염기훈의 크로스를 받아넣으며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2:1로 승리를 거둔 수원은 올해 AFC 챔피언스리그 한국 첫 승리팀이 됐다.
SUWON, SOUTH KOREA, FEB. 25: Tomoya Ugajin (3) of Urawa Red Diamonds (JPN) competes the ball against Hong Chul (33) of Suwon Samsung FC during the AFC Championship between Suwon Samsung (KOR) and Urawa Red Diamonds (JPN) in Suwon, South Korea on February 25, 2015.
Photographer: Seokyong Lee/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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