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시범경기 LA 다저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19) 안드레 이디어 홈인
[ 애리조나, 미국(현지) - 06/03/2015 ]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애리조나 글렌데일 카멜백 렌치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시범 경기에서 다저스가 7:4로 승리를 거뒀다.
2회말 야수 선택으로 유리베가 살아나고 호위 켄드릭이 홈인, 다저스가 선제점을 얻었다. 매리너스 투수 에라스모 라미레즈의 실책이었다. 곧이어 오스틴 반스가 희생 플라이로 안드레 이디어를 불러들여 2:0 다저스의 리드로 2이닝이 종료됐다.
3회초 매리너스 크리스 테일러의 3루타로 윌리 블룸퀴스트가 득점해 1점을 만회한다. 크리스 테일러는 마르셀로의 희생 플라이로 홈인, 2:2 동점을 기록한다. 크리스 테일러는 5회초 홈런까지 기록하며 4:2 역전, 매리너스의 리드를 만들어 냈다.
다저스는 5회말 폭투를 틈타 1점을, 6회 브랜든이 포스아웃 상황을 뚫고 어렵게 4:4 동점을 만들어 낸다. 동점 이후 다저스 타선이 폭발했다. 숀 자라가와 에리스벨 아루에바레나, 딕슨이 홈런 3개를 때려냈고 다저스는 7:4 승리를 거뒀다.
Glendale, Arizona, USA ,Los Angeles Dodgers center fielder Andre Ethier (16) slides into home during the Los Angeles Dodgers vs Seattle Mariners Major League Baseball Spring Training at Camelback Ranch in Glendale, Arizona, USA on March 06, 2015(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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