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시범경기 LA 다저스 VS LA 에인절스 (26) 덕아웃 어슬렁거리는 류현진
[애리조나, 미국(현지) - 19/03/2015] 애리조나 글렌데일 카멜백 렌치에서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1회초 알버트 푸홀스의 솔로 홈런으로 에인절스가 선제점을 얻었다. 2회초 마이크 트라웃과 알버트 푸홀스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득점한 에인절스는 스코어 3:0으로 달아난다. 다저스는 브렛 앤더슨을 마운드에서 내리고 이미 가르시아를 올렸다.
2회말 다저스가 역전을 만들어 낸다. 안드레 이디어의 안타, 알렉스 게레로의 투런에 크리스 헤이시의 희생 플라이로 5점을 득점했다. 다저스는 3회 1점을 추가해 6: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에인절스도 추격을 시작해 6회 콜린 카우길과 콜 칼훈의 안타로 스코어 6:5, 1점차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Glendale, Arizona, USA , Los Angeles Dodgers starting pitcher Hyun-Jin Ryu (99) hanging out in the dugout during the Los Angeles Dodgers vs Los Angels Angels Major League Baseball Spring Training at Camelback Ranch in Glendale, Arizona, USA on March 19 2015(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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