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pentapress
[포토] MLB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 VS 텍사스 레인저스 (28)   병살 아웃되는 조쉬 모건
pentapress
[애리조나, 미국(현지) - 20/03/2015] 추신수가 휴식을 취한 텍사스가 시범경기 시애틀전 무승부를 기록했다. 애리조나 서프라이즈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시애틀 매너리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시범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3회초까지 0:0으로 진행됐다. 3회말 핸서 알베르토가 희생플라이를 틈타 홈인, 텍사스가 선제점을 얻었다. 4회초 시애틀이 마이크 주니노의 솔로 홈런으로 회답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5회말 텍사스 공격 상황에서 포볼에 이은 도루, 다시 포볼로 찰리 퍼부쉬가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시애틀은 위기상황에서 투수교체를 한 보람도 없이 에러에 이어 포볼로 밀어내기 1점을 내준다. 2:1로 다시 텍사스가 리드한 상황에서 6회 7회 양팀이 투런 홈런을 주고받아 스코어는 4:3이 됐다. 8회초 시애틀 알렉스 잭슨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이 됐고 경기는 4:4 무승부로 종료됐다. Surprise , Arizona, USA, Texas Rangers first baseman Prince Fielder (84) at bat with bases loaded and 1 out. He hits into a double play to leave the Texas Rangers with no runs off a bases loaded situation. Seattle Mariners and Texas Rangers Major League Baseball Spring Training at the Surprise Recreation Center in Surprise, Arizona, USA on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3-21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