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3라운드 (43) 양자령
[ 애리조나, 미국(현지) - 21/03/2015 ] 애리조나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어제 일몰중단으로 밀린 경기를 치르기 위해 선수들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전일 선두를 달리던 장하나가 주춤한 가운데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 김 코프먼을 비롯해 10위권에 5명을 올린 미국 선수들이 분발하고 있다.
현재 스테이시 루이스가 15언더파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김효주가 13언더파로 2타차 추격하고 있다. 양희영과 이일희, 리디아 고, 김세영이 10언더파로 공동 10위를 기록하는 가운데 2라운드 선두 장하나는 9언더파로 공동 17위에 올라 있다.
JTBC 파운더스 컵은 한국 종편 방송 JTBC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로 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상금 22만 5천 달러가 걸려 있다. 작년 대회 우승자는 269타 19언더파를 기록한 케리 웹이다.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한국계 강세가 이어질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hoenix, Arizona, USA, Julie Yang of South Korea and 2015 tour rookie tees of.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21,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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