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마지막 라운드 (28) 스테이시 루이스 14번홀 티샷
[ 애리조나, 미국(현지) - 22/03/2015 ] 김효주가 JTBC 파운더스 컵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한국계 선수들의 LPGA 전승 기록도 이어졌다.
애리조나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JTBC 파운더스 컵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3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효주는 마지막 날도 5언더파를 추가,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정회원이 된 김효주는 세 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효주에게는 22만 5천 달러와 롤렉스 시계를 비롯해 첫 우승시 주어지는 부상이 주어졌다.
스테이시 루이스를 비롯해 김 코프먼과 앨리슨 리 등 미국선수들이 홈 그라운드 명예회복을 노렸지만 한국선수들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 올해 LPGA 모든 대회를 휩쓴 한국계 연승 기록은 6연승으로 늘어났다.
Phoenix, Arizona, USA, Stacy Lewis tees off on the par 3 14th at the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22,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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