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LPGA 기아 클래식 1라운드 (2) 신제니
[ 칼즈배드, 미국(현지) - 27/03/2015 ] 태극낭자들이 2015 LPGA 7연승에 도전한다.
파크 하야트 아비아라 골프 클럽에서 2015 LPGA KIA CLASSIC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미림이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리디아 고가 5언더파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첫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인 김효주와 박인비, 전인지도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7위로 10위권 안에서 선전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가 되는 기아 클래식은 한국의 기아자동차가 메인 스폰서로 총 상금 17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전년 우승자는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다. 2015년 모든 LPGA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한국계 연승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arlsbad, Ca. USA; Jenny Shin of the USA, tees off on the difficult uphill par 3 6th hole at the Aviara Golf Club at the Park Hyatt Resort, March 26,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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