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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0415 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22)   1루로 뛰어드는 맥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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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츠버그, 미국(현지) - 15/04/2015 ] 모든 선수들이 42번을 달고 뛰었다. PNC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1:0 승리를 거뒀다. 양팀 투수진이 활약한 가운데 6회초 데이비스의 솔로홈런 한방이 승부를 갈랐다. 강정호는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출장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한편 선수들은 재키 로빈슨 데이를 맞아 등번호 42번을 달고 뛰었다. 재키 로빈슨은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로 인종차별 철폐의 상징이다. 재키 로빈슨은 경기에 나서면 총으로 42번을 쏴버리겠다는 협박을 들었다. 그 때 허마스키가 모든 선수가 42번 유니폼을 입으면 알아볼 수 없다는 제안을 했고 재키 로빈슨 데이가 탄생했다. 볼 판정까지 10분이 걸린 해프닝도 있었다. 9회초 카브레라의 타석, 10구 싸움 끝 볼넷 상황에서 포수 미트를 맞고 튕긴 공이 심판을 직격했다. 판정은 내려지지 않고 포수는 자리를 벗어나 어필하며 억울함을 표시했다. 긴 회의 끝에 투입된 대기심은 볼넷 판정을 내렸고 카브레라는 1루로 출루했다. April 15, 2015: Pittsburgh Pirates Center Fielder Andrew McCutchen (22) Dives back in to first a head of the tag Pittsburgh Pirates vs Detroit Tigers baseball games at PNC Park, Pittsburgh, PA. Photographer: David Hague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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