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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0427 MLB 텍사스 레인저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3)   비가 와도 기다리는 열성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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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링턴, 미국(현지) - 27/04/2015 ] 추신수의 타율이 1할의 벽을 넘고말았다.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지연된 경기장 분위기처럼 텍사스 타선은 우울한 경기력을 보였다. 첫 이닝에서 2점을 내준 텍사스는 4회 유격수 실책으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매리너스는 5회 1점을 추가해 3:1로 승리를 거뒀다. 추신수는 4타석을 모두 삼진과 땅볼로 장식하며 0.096로 메이저리그 타율 최하위에 등극했다. Fans kill time during a rain delay at Monday night's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t the Seattle Mariner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Texas, USA, on April 27, 2015. Photo by Timothy J. Jones/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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