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술로 승화된 여체, 크레이지호스 파리 인 서울 (10) 흐르는 머리칼과 여체

[펜타프레스 - 29/04/2015] 물랑루즈, 리도와 더불어 프랑스 3대 아트 퍼포먼스인 `크레이지 호스 파리`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타이틀은 크레이지호스 파리 인 서울(Crazy Horse Paris in Seoul)이며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 워커힐시어터에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공연된다. 태양의 서커스와 아이리스로 유명한 필립드쿠플레를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원년 스태프가 대거 참여한다.
1951년 프랑스 파리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65년 간 전세계 1500만 명이 관람한 `크레이지 호스 파리`는 존 F 케네디, 마를린 먼로, 스티븐스필버그, 나오미 왓츠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찬사를 받았으며 파코라반, 칼 라거펠트등 럭셔리 패션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유명하다.
프랑스 예술성에 현대적인 감각과 유머가 결합된 아방가르드 퍼포먼스로평가받고 있는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여성의 몸을 소재로, 영상의 빛과 패턴을 써서 무용수들의 뛰어난 미적, 시각적 움직임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기획, 진행의 더블유앤펀 엔터테인먼트 이병수 대표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지 않아도 오리지널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국내 팬들 뿐 아니라 아시아 주요 관광객들도 공연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크레이지호스 파리 인 서울` 프리미어 갈라 쇼에서 공연중인 무용수들.
사진기자: Penta Press
SEOUL, SOUTH KOREA, APRIL 22: The Premier Gala Show of Le Crazy Horse Paris iat the Sheraton Grand Walkerhill Theater in Seoul, South Korea on April 22, 2015.
The Crazy Horse Paris in Seoul makes its first debut in Seoul from April 27performed at the Sheraton Grand Walkerhill Theater in southeastern Seoul.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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