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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4)   동료 훈련 바라보는 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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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미국(현지) - 28/05/2015 ] 강정호가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10경기 연속 안타 기록도 이어나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피츠버그에서는 노장 A.J.버넷이, 샌디에이고에서는 이안 케네디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1회초 피츠버그가 선제득점에 성공했다. 2번타자 워커가 안타로 진루한 상황 4번타자 마르테가 사구로 걸어나갔다. 주자 두 명을 둔 찬스에서 강정호가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담장을 넘겼다. 윗층 스탠드에 박히는 445피트짜리 대형 홈런이었다. 피츠버그는 2회 플랑코의 솔로홈런으로 1점을 추가해 4: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San Diego, Ca. Pittsburgh Pirates shortstop Jung Ho Kang (27) watches team mates during batting practice before the Pittsburgh Pirates vs San Diego Padres at Petco Park in San Diego, Ca. May 28,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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