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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1)   피츠버그 선발투수 찰리 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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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에이고 , 미국(현지) - 30/05/2015 ] 상승가도를 달리는 강정호가 선발에서 빠져 휴식을 취했다. 팀은 5:2 승리를 거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피츠버그에서는 찰리 모튼이, 샌디에이고에서는 타이슨 로스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저번 경기에서 몸에 맞는 볼로 다리에 경상을 입은 강정호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오랜만에 머서가 강정호를 대신해 유격수 출전기회를 잡았다. 양팀은 6회까지 1점단위로 치열한 싸움을 펼쳤다. 1회 맥커친-마르테-워커의 연속 안타로 피츠버그가 선제점을 얻었다. 샌디에이고도 1회말 볼넷 출루한 베너블이 솔라르테의 안타로 홈인하며 따라붙었다. 2회초 안타로 출루한 머서가 도루를 성공시켰고 해리슨의 우전 안타로 득점까지 성공한다. 4회 샌디에이고가 1점을 만회해 동점을 만들어 냈지만 6회초 다시 1실점, 3:2로 피츠버그가 리드를 잡았다. 9회초, 1번 해리슨부터 4번 마르테까지 이어진 연속 안타로 피츠버그가 2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샌디에이고는 9회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노리스의 삼진아웃으로 경기는 5:2 피츠버그의 승리로 끝이 났다. 강정호의 경쟁자 머서는 득점에 관련한 2안타를 기록하며 괜찮은 활약을 보였다. 사진은 피츠버그 배트 보이. San Diego, Ca. Pittsburgh Pirates starting pitcher Charlie Morton (50) Pittsburgh Pirates vs San Diego Padres at Petco Park in San Diego, Ca. May 30,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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