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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LB 텍사스 레인저스 VS 시카고 화이트삭스 (27)   찬스 무산시키는 모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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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미국(현지) - 21/06/2015 ] 추신수가 무안타의 늪에서 탈출했다. 3일 연속 약점인 좌완투수를 상대한 끝에 2루타로 명예회복을 했다. U.S. 셀룰러 필드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가 열렸다. 19일(현지)에는 텍사스가, 20일에는 화이트삭스가 승리를 가져갔다. 오늘 경기에 3연전의 승리자가 결정된다. 양 팀 모두 팀의 미래를 짊어진 영건이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텍사스에서는 다저스전 좋은 피칭을 보인 요바니 가야르도가, 화이트삭스에서는 호세 퀸타나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회초, 2번타자 루아가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텍사스가 1점 앞서나갔다. 텍사스 선발 가야르도는 2회, 3회 위기를 잘 넘겼지만 점점 투구수가 많아지고 있다. 텍사스는 5회 수비 실책과 추신수의 안타, 볼넷이 이어지며 득점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만루 찬스에서 모어랜드가 플라이로 아웃되며 찬스가 무산됐다. 경기는 5회말 1:0 텍사스 리드로 진행되고 있다. 추신수는 이번 경기에도 1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했다. 첫 타석 땅볼, 두번째 타석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세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만들어 냈다. Chicago, IL, USA, June 21, 2015: Texas Rangers first baseman Mitch Moreland (18) during a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nd the Chicago White Sox at U.S. Cellular Field.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Daniel Bartel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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