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의 스피드, MAVTV 500 인디카 레이싱 (14) 오토 클럽 스피드웨이
[ 폰타나, 미국(현지) - 26/06/2015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싱 경기가 열린다.
캘리포니아 폰타나 오토클럽 스피드웨이에서 MAVTV 500 인디카 레이싱 경기가 열린다. 경기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각) 참가자들의 연습 세션이 열리고 있다. 작년 우승자인 콧 딕슨이 세션 베스트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모으는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대회는 동부표준시 27일 오후 4시 반에서 7시 45분까지 개최된다.
인디카 레이싱은 포뮬러 원 그랑프리, 나스카 레이싱과 함께 세계3대 레이싱 경기중 하나다. F1과 마찬가지로 1인승 오픈휠 포뮬러 카로 스피드를 겨룬다. F1서킷과는 다르게 단순 타원형의 오벌 서킷에서 한 방향으로 달리며 스피드만을 추구해 최고속도는 378, 평균 속도는 330킬로미터에 달한다.
Fontana, Ca. The race car of #14 Takuma Sato of Japan during the practice round. During the practice rounds he was 4th fastest. Auto club Speedway for the MAV TV 500 Indy Car Race in Fontana, Ca. June 26,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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