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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고의 스피드, MAVTV 500 인디카 레이싱 (44)   3위를 차지한 마리오 안젤로티의 손자, 마르코 안젤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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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타나, 미국(현지) - 27/06/2015 ] 오토클럽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MAVTV 500 인디카 레이싱 경기에서 그레이엄 라할이 우승을 차지했다. 124경기만의 우승이자 생애 두번째 우승이었다. 경쟁자들이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돌발 요소는 있었지만, 기회를 잡아낸 것은 항상 5위권안에 이름을 올리던 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준우승은 2013년 우승자인 토니 카나안이 차지했다. 라이언 브리스코와 라이언 헌터는 249회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일본의 사토 타쿠마는 241바퀴 째에 사고를 일으켰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아쉬운 눈물을 삼켰다. 인디카 레이싱은 포뮬러 원 그랑프리, 나스카 레이싱과 함께 세계3대 레이싱 경기중 하나다. F1과 마찬가지로 1인승 오픈휠 포뮬러 카로 스피드를 겨룬다. F1서킷과는 다르게 단순 타원형의 오벌 서킷에서 한 방향으로 250바퀴를 달리며 스피드만을 추구한다. 최고속도는 378, 평균 속도는 330킬로미터에 달한다. Fontana, Ca. Marco Andretti, Grandson of the great Mario Andreti autograph signing before the Auto club Speedway for the MAV TV 500 Indy Car Race in Fontana, Ca. June 27, 2015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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