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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개회식 (18)   일본 선수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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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 03/07/2015] 빛고을 광주에서 전세계 젊은이들의 축제 유니버시아드가 막을 열었다.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젊음이 미래의 빛이다`를 주제로 200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를 수놓았다. 소리꾼과 전통무용이 한국의 흥을 돋구고 블락비와 브라운 아이즈 걸스가 젊은 열정을 선보였다. 미래의 빛으로 이름지어진 메인 공연에서는 젊은이들이 갈등을 극복하며 하나되는 과정을 그렸다. 유니버시아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주최로 2년에 한번 열리는 대학생 종합 운동경기 대회다. 대학을 뜻하는 유니버스티와 올림피아드가 합쳐 유니버시아드라는 이름을 가졌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년도 1월 1일 현재 17세 이상 28세 이하의 대학생, 대학원생, 대회 개최 바로 전년도에 학위를 수여 받은 졸업생에 한한다. 대학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세계무대에서의 경험 평가의 기회가 되고 있다. GWANGJU, SOUTH KOREA, JUL 03: Representative squad from Japan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Gwangju Universiade 2015 in Gwangju, South Korea on July 3, 2015. The Universiade is an international sporting event organized by FISU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Held under FISU’s motto, ‘Excellence in Mind and Body,’ university students from around the world participate in this event to advance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and culture, build friendship through sport, and honor sportsmanship.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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