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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LB 텍사스 레인저스 VS 뉴욕 양키스 (10)   대화에 열중한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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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링턴, 미국(현지) - 27/07/2015 ] 40세 노장 A로드가 생일 자축포를 쏘아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가 뉴욕 양키스에 6:2로 졌다 . 양키스에서는 이반 노바가, 레인저스에서는 맷 해리슨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텍사스 홈이지만 양키스 레전드 A로드의 생일을 맞아 원정팬들이 경기 시작 전부터 모여들었다. 먼저 텍사스 하위 타선이 선제점을 만들었다. 2회말 6번타자 해밀턴, 7번타자 앤드루스, 8번타자 마틴이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2점 앞서나갔다. 양키스는 3회 그레고리우스의 투런 홈런과 희생플라이로 3점을 얻어내 3:2 역전을 만들어 냈다. 6회초 A로드가 생일축포를 터트렸고 7회에도 2점을 추가했다. 경기는 그대로 6:2 스코어 양키스의 승리로 끝났다. 최근 하위타선으로 출장하던 추신수는 2번 우익수로 나서 볼넷 하나를 기록했다. ARLINGTON, TEXAS, USA, July 27, 2015 - Rangers right fielder Shin-Soo Choo waits in the dugout to take the field just prior to Friday night's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nd the New York Yankee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Photo by Timothy J. Jones/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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