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OC 위원장과 만난 각 대륙 골퍼들 (7) 112년만에 부활하는 올림픽 골프
[ 로잔, 스위스(현지) - 07/09/2015 ] 112년만의 올림픽 골프 부활을 앞두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각 대륙 골퍼들이 만났다.
1904 세인트 루이스 올림픽 이후 112년만에 올림픽에 골프 종목이 부활한다. 골프 부활 행사의 일환으로 올림픽 박물관 투자와 입장 행사가 열렸고 각 대륙에서 선수들이 초청됐다.
각 대륙 골퍼들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ICO 본부와 올림픽 박물관을 관람했다. 중국의 펑샨샨은 올림픽의 역사에 고무됐고 국가를 대표하는 자부심을 표했다. 스위스의 는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대표 선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아메리카의 파울라 레토는 남아메리카에서 항상 올림픽을 지켜보았으며 환상적인 결과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려 한다. 독일의 캐롤라인은 IOC의 골프 지원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캐나다의 알레 샤프는 국가대표로서의 메달에 대한 열망을 밝혔다. 콜롬비아의 마리아 우리베는 자신의 대륙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골프 성장을 확신했다.
의지를 불태운 각 선수들은 행사와 사진촬영을 소화한 후 에비앙으로 향했다.
112년만의 골프 금메달에 주최측과 선수 모두가 성공을 위한 땀을 흘리고 있다. 골프 강국 대한민국에서도 치열한 경쟁 속 메달을 향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사진: 샷 촬영하는 스위스 대표. PENTAPRESS/IGF기사 입력: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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