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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비앙 챔피언십 DAY 1 (19)   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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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앙, 프랑스(현지) - 10/09/2015 ] 올림픽을 앞두고 이번 시즌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시작됐다.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 클럽에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미향과 렉시 톰슨이 5언더파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지은희가 4언더파로 그 뒤를 쫓고 있다. 그 외 이민지, 김세영이 3언더파, 리디아고와 신제니가 2언더파로 10위권 안에서 선전 중이다. 그랜드 슬램을 넘어 모든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1오버파 40위, 첫 출전 메이저 대회 기록에 도전하던 전인지는 8오버파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김효주는 2오버파 57위에 올라 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100여년만에 골프 종목이 부활한다. 국가당 골프 출전 티켓은 선수 세계 랭킹에 따라 부여된다. 에비앙에서 올림픽 출전과 개인 기록, 325만 달러의 상금을 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EVIAN-LES-BAINS, FRANCE - SEPTEMBER 10: Eun-Hee Ji in action during the first round of The Evian Championship at the Evian Resort Golf Club on September 10, 2015 in Evian-les-Bains, France.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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