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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리가 DAY4 발렌시아 VS 레알 베티스   패스하는 Vargas Peru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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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19/09/2015 ] 발렌시아의 골 결정력이 회복될 줄 모른다. 발렌시아가 10명이 싸운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라리가 4라운드 레알 베티스와 발렌시아 CF의 경기가 열렸다. 발렌시아는 챔스 제니트전 충격을 떨쳐내기 위해 공격을 몰아쳤다. 객관적 전력상 열세였던 원정팀 레알 베티스는 효율적 축구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니트전 경기를 지배하고도 골 결정력에서 밀려 패배했던 발렌시아는 이번 경기에도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다. 48분 레알 베티스의 세바요스가 퇴장당하며 발렌시아에 찬스가 찾아왔다. 발렌시아는 10명이 싸운 세바요스의 골문을 끝없이 두드렸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제니트전에 이어 우세를 승리로 이어가지 못하는 팀에 산투 감독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VALENCIA, SPAIN - SEPTEMBER 19: Vargas Peruvian defender of Real Betis Balompie with the ball during the La Liga game between Valencia CF and Real Betis at the Mestalla stadium on September 19, 2015 in Valenci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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