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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디트로이트 VS 텍사스 - MLB20150929 (5)   13년 근성의 주인공 길더 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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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링턴, 미국(현지) - 28/09/2015 ] 추신수가 6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호조를 이어갔다. 팀은 디트로이트에 7:4로 졌다.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디트로이트 선발 저스틴 벌랜더가 6이닝 1실점 호투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텍사스는 5회 5점 대량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텍사스는 7:2 스코어에서 얻은 9이닝 찬스에서 2점을 더 만회하는데 그쳤고, 경기는 7:4 디트로이트의 승리로 끝났다. 추신수는 2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6경기 연속 안타, 시즌 타율은 0.275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길더 로드리게즈. 마이너리그 13년, 1905경기를 넘어 31살에 메이저리그 데뷔 후 안타를 기록한 근성의 주인공. ARLINGTON, TEXAS, USA - Rangers second baseman Rougned, Odor, left, welcomes former Rangers Guilder Rodriguez in the dugout prior to Monday night's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nd the Detroit Tiger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Texas, USA, on Sept. 28, 2015. Rodriguez was honored by the Rangers Monday night, throwing out the ceremonial first pitch. Photo by Timothy J. Jones/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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