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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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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프리킥 날리는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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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B조 2번째 경기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에서 박주영이 프리킥 찬스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한국은 그러나 이 경기에서 1-4로 대패하며 다음 경기인 나이지리아전에 큰 부담을 안게 됐다. 박주영은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프리킥 찬스에 골문 앞에 서 있다 공이 발에 맞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기사 입력: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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