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EFA 챔피언스리그 바테 VS 바르셀로나 (21) 얼싸안은 수아레즈-네이마르 콤비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04/11/2015 ] 바르셀로나가 챔스 조별리그에서 바테에 3:0 완승을 거뒀다. 네이마르는 최근 6경기 8골을 넣으며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의 키맨으로 떠올랐다.
캄프 누에서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DAY 4 FC 바테 보리소프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열렸다. 바르셀로나는 조 최하위 바테를 맞아 3:0 완승을 거뒀다. 네이마르가 2골 1어시, 수아레즈가 1골 1어시로 맹활약했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즈-네이마르를 앞세우고 부상에서 돌아온 이니에스타를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다. 토마스 베르마엘렌은 바르셀로나에서 챔스 무대 데뷔전을 가졌다. 경기시작 19분만에 이반 라키티치가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거친 경기가 이어졌고 전반 30분 페널티에어리어에서 무니르가 쓰러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가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고 바르셀로나가 1:0으로 리드하며 전반전이 끝났다. 후반전 수아레즈-네이마르 콤비가 2골을 합작했다. 60분 네이마르의 패스를 받은 수아레즈가 추가골을 넣었고 83분에는 역습상황 수아레즈의 패스를 받아 네이마르가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는 그대로 3:0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끝났고 바르셀로나는 2위와 승점 5점차 압도적 1위를 지켰다. 바테는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바르셀로나는 한국시간 25일 홈에서 AS로마와, 바테는 레버쿠젠과 경기를 가진다.
득점: 네이마르 30분(페널티킥), 83분 수아레즈 60분
스코어: 바르셀로나 3:0 바테
BARCELONA, SPAIN - NOVEMBER 4: Luis Suarez Uruguayan forward of FC Barcelona celebrates after scoring the second goal of his team with his teammate Neymar Junior Brazilian forward of FC Barcelona during the UEFA Champions League group E game between FC Barcelona and FC BATE Borisov at Camp Nou stadium on November 4, 2015 in Barcelon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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