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pentapress
[포토] 스키의 꽃 활강 - 스키월드컵 다운힐 (10)  
pentapress
[ 콜로라도, 미국(현지) - 04/12/2015 ] 콜로라도 버드 오브 프레이 코스에서 국제스키연맹 2015 알파인스키 월드컵 다운힐(활강) 경기가 열렸다. 노르웨이의 악셀 룬 스빈달 선수가 1위를 차지해 월드컵 포인트 100점을 획득했다. 2위는 노르웨이의 크에틸 얀스루드, 3위는 프랑스의 기예르모 선수가 차지했다. 알파인 활강은 산의 경사면을 직선주파하는 경기로 스키의 꽃이라 불린다. 평창올림픽의 성패를 가늠하는 테스트 이벤트가 2월 스키 월드컵으로 예정되어 있다. 정선 활강경기장 공정률은 52%가량으로 경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스키연맹은 2016년 1월20일 현장 심사 후 경기 진행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Beaver Creek, Colorado USA, Fernando Schmed of Austria, December 03, 2015: Audi Birds of Prey, North Americas Downhill at the Beaver Creek Ski Resort in Beaver Creek, Colorado, USA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12-05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