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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맨몸으로 도전하는 80킬로 코너링 - 스키월드컵 슈퍼G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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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라도, 미국(현지) - 05/12/2015 ] 콜로라도 버드 오브 프레이 코스에서 국제스키연맹 2015 알파인스키 월드컵 슈퍼G(슈퍼대회전) 경기가 열렸다. 오스트리아의 마르셀 히르셔 선수가 1위에 올랐고 미국의 소치 금메달리스트 테디가 2위를 차지했다. 소치 은메달리스트 앤드류 웨이브레이트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대회전 경기는 활강 경기의 스피드와 회전 경기의 회전을 동시에 겨루는 알파인 스키 종목이다. 기문이라 불리는 깃발 사이를 통과하며 가장 빠른 순서로 순위를 매긴다. 80-90킬로미터에 달하는 속력으로 깃발 사이에서 커브를 그린다. 코스 연습이 허용되지 않아 고도의 체력, 정신력과 기술이 필요하다. 이번 경기에서는 폭설로 시야와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선수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Beaver Creek, Colorado USA, December 05, 2015: Carlo Janka of Switzerland during the Super-G Race which was run under extremely difficult conditions with heavy snow falling most of the race. Audi Birds of Prey, North Americas Downhill at the Beaver Creek Ski Resort in Beaver Creek, Colorado, USA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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