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피드와 회전을 동시에 - 스키월드컵 대회전 (12)
[ 콜로라도, 미국(현지) - 06/12/2015 ] 콜로라도 버드 오브 프레이 코스에서 국제스키연맹 2015 알파인스키 월드컵 대회전 경기가 열렸다. 오스트리아의 마르셀 히르셔 선수가 전일 슈퍼대회전 경기에 이어 대회전에서도 1위에 올랐다. 프랑스의 무파트-잔디트 빅터가 2위에 올랐고 노르웨이의 헨릭 크리스토퍼센이 3위에 올랐다.
대회전 경기는 활강 경기의 스피드와 회전 경기의 회전을 동시에 겨루는 알파인 스키 종목이다. 시작 지점과 골 지점의 고도차는 활강의 절반 정도, 슈퍼G의 2/3정도다. 다른 코스로 2번 경기를 치른 시간을 더해 빠른 순서로 순위를 매긴다. 경기시작 2시간 전에 코스 확인은 가능하지만 연습은 불가능하다. 이번 경기는 폭설이 내렸던 전일과는 달리 맑은 날씨 좋은 컨디션에서 치러졌다.
Beaver Creek, Colorado USA, December 06, 2015: Cyprien Richard of France. Giant Slalom race was run under perfect conditions. Audi Birds of Prey, North Americas Downhill at the Beaver Creek Ski Resort in Beaver Creek, Colorado, USA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5-12-07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