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리가 DAY19 그라나다 VS 바르셀로나 (21) 워밍업하는 신입생 투란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09/01/2015 ] 바르셀로나가 그라나다에 4:0 대승을 거뒀다. 승리도 기뻐할 일이지만 신구조화에서 희망을 느낀다. 메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새로운 바람인 세르지, 비달, 투란은 멋진 경기를 펼쳤다.
캄프 누에서 라리가 19라운드 그라나다 CF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열렸다.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이적생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수아레즈는 2도움으로 경기를 이끌었고 네이마르는 막판 골로 그라나다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출전 정지가 풀려 리그 경기에 나선 이적생 투란과 비달은 공백을 느끼지 못할 활약을 보였다. 투란은 메시의 첫 골을 도왔다. 유소년 출신의 세르지 로베르토는 중앙 미드필더로서 좋은 활약을 했다. 엉망진창이 된 B팀과는 달리 바르셀로나 1군 팀은 신구조화를 이루며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42점으로 1위에 올랐고 그라나다는 승점 17점, 17위에 머물렀다.
경기기록
관중 - 7만 720
득점 - 바르셀로나 메시 8분, 14분, 58분. 네이마르 83분.
BARCELONA, SPAIN - JANUARY 9: Arda Turan Turkish midfielder of FC Barcelona looks on during the warm up session prior to the La Liga game between FC Barcelona and Granada CF at Camp Nou stadium on January 9, 2015 in Barcelon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1-10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