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2/01/2016 ]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펜싱 대표선수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대회가 열렸다. 리우올림픽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해 강영미, 유진실, 최인정, 신아람, 송세라 선수가 예선을 돌파했다. 본선 경기는 현지 시간 23일에 진행된다.
사진은 풀 경기중인 유진실 선수.
BARCELONA, SPAIN - JANUARY 22: Jinsil Yu of Korea looks on during the pool round during day one of 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at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on January 22, 2016 in Barcelon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