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펜싱 에페 월드컵 (19) 유진실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2/01/2016 ]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펜싱 대표선수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대회가 열렸다. 리우올림픽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해 강영미, 유진실, 최인정, 송세라 선수가 64강에 올랐고 신아람 선수가 32강전을 앞두고 있다. 본선 경기는 현지 시간 23일에 진행된다.
사진은 128강전 승리하는 유진실 선수.
BARCELONA, SPAIN - JANUARY 22: Jinsil Yu of Korea competes against Louise Fournier of Canada during preliminary direct elimination table of 128 during day one of 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at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on January 22, 2016 in Barcelon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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