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펜싱 에페 월드컵 (26) 강영미 64강전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3/01/2016 ] 펜싱 여자 대표팀이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에페 월드컵에 참가해 7명 중 5명을 본선에 올리며 선전했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대회가 열렸다. 리우올림픽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선수들도 대회에 참가했다. 강영미, 유진실, 최인정, 송세라 선수가 64강에 올랐고 신아람 선수가 32강에 올랐다. 정은영 선수는 2연승 끝에 만난 KIRSCHEN Julia에게 아쉽게 패해 128강에 머물렀다.
사진은 64강전 경기중인 강영미.
BARCELONA, SPAIN - JANUARY 23: Young Mi Kang of Korea competes against Giulia Rizzi of Italy during the main direct elimination table of 64 during day two of the 40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tournament at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on January 23, 2016 in Barcelona,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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