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시범경기 미네소타 VS 피츠버그 몸쪽 볼 피하는 대니 산타나
[ 브레이든턴, 미국(현지) - 04/03/2016 ] 미네소타와 피츠버그가 봄 시범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박병호, 강정호는 결장했다.
매커치니 필드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봄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강정호는 부상으로, 박병호는 휴식 차원에서 결장했다. 1회 스탈링 마르테의 3루타로 피츠버그가 1점을 얻으며 앞서나갔다. 미네소타는 4회 케니스 바르가스의 중원 라인드라이브 안타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8회까지 추가득점 없이 이어지던 경기는 9회 1점씩을 주고받으며 2:2 무승부로 끝났다.
Bradenton, Florida, USA, March 04, 2016: Minnesota Twins center fielder Danny Santana (39) gets brushed back while at bat. Major League Baseball Spring Training at McKechnie Field in Bradenton, Florida, USA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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