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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리가 DAY28 발렌시아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4)   안드레 고메스 드리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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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 스페인(현지) - 06/03/2016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발렌시아를 3:1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토레스가 득점과 퇴장 유도로 활약하며 9번의 정석을 보여줬다.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프리메라리가 DAY 28 레알 마드리드 CF와 셀타 데 비고의 경기가 열렸다. 24분 앙트완 그리즈만의 선제골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앞서나갔다. 4분후, 28분 동점골이 터진다. 네빌 감독에게 첫 승리를 안겼던 체리셰프였다. 후반전 연달아 발렌시아의 악재가 터졌다. 57분 산토스가 받은 경고는 퇴장을 예고하는 복선이었고, 동점골의 주인공 체리셰프도 부상으로 교체됐다. 63분 그라운드를 밟은 토레스는 활발하고 영리한 움직임으로 발렌시아를 괴롭혔다. 72분 득점을 기록하고 80분에는 산토스를 경고 누적으로 퇴장시켰다. 10명이 된 발렌시아는 85분 쟈닉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3:1로 무너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승점 64점으로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렸다. 최근 상승세를 타던 발렌시아는 승점 34점, 불안한 11위에 머물렀다. VALENCIA, SPAIN - MARCH 6: Andre Gomes (C) Portuguese midfielder of Valencia CF competes for the ball between Gabi (L) Spanish midfielder of Atletico de Madrid and Koke Spanish midfielder of Atletico de Madrid during the La Liga game between Valencia CF and Club Atletico de Madrid at the Mestalla stadium on March 6, 2016 in Madrid, Spain. (Photo by David Aliaga/Penta Press)

기사 입력: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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