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8) 경기시작 기다리는 김세영
[ 애리조나, 미국(현지) - 17/03/2016 ] 애리조나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경기가 열렸다. 총상금 150만 달러, 500 CME Globe포인트, 올림픽 출전권을 건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CME Globe는 100만달러를 건 시즌 랭킹포인트다. 각 경기 순위별로 포인트가 차등지급된다. 올림픽 출전권은 선수 랭킹으로 부여된다. 대한민국은 랭킹 상위 순 4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올림픽 출전권을 다투는 장하나와 전인지는 부상 논란을 빚고 있다.
올해 은퇴를 밝힌 LPGA 스타 박세리는 9개월만의 복귀전을 가진다. 박세리는 이번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메달에 도전한다.
Phoenix, Arizona, USA, Sei Young Kim (Korea) on the 1st tee to start her round at the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17, 2016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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