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pentapress
[포토]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21)   포옹하는 양희영, 김효주
pentapress
[ 애리조나, 미국(현지) - 17/03/2016 ] JTBC 파운더스컵 첫날, 이미향이 첫 9홀 27타를 기록하며 LPGA 최저 타수 타이 기록을 세웠다. 애리조나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2016 LPGA JTBC 파운더스컵 경기가 열렸다. 총상금 150만 달러, 500 CME Globe포인트, 올림픽 출전권을 건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첫 9홀 27타를 기록한 이미향이 10언더파로 1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첫 9홀 LPGA 최저 타수 타이기록이다. 김세영과 브라트니 랭은 9언더파, 1타차 2위에 올랐다. 박세리와 김효주는 3언더파, 박인비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 CME Globe 포인트는 100만달러를 건 시즌 랭킹포인트다. 각 경기 순위별로 포인트가 차등지급된다. 올림픽 출전권은 선수 랭킹으로 부여된다. 대한민국은 랭킹 상위 순 4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 올림픽 출전권을 다투는 장하나와 전인지는 부상 논란을 빚고 있다. 올해 은퇴를 밝힌 LPGA 스타 박세리는 9개월만의 복귀전을 가진다. 박세리는 이번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메달에 도전한다. Phoenix, Arizona, USA, Amy Yang of Korea hugs Hyo Joo Kim of Korea after they finish their round at the Wildfire Golf Club located on the grounds of the JW Marriott Resort Phoenix, Arizona, USA on LPGA (JTBC Founders Cup) March 17, 2016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6-03-18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