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 기자회견 - 소지섭, 한효주
[펜타프레스 - 06/10/2011]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2011년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70개국 총 307편의 영화가 5개극장 36개관에서 상영되며, 김기덕, 뤽 베송, 이자벨 위페르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송일곤 감독의 영화 <오직 그대만>은 `소주 커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지섭과 한효주가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살아가던 전직 복서 ‘철민’과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텔레마케터 ‘정화’의 러브 스토리를 그리고 있으며 야외 상영장 7초, 시네마운틴 내 중극장은 20초만에 온라인 예매 분량이 모두 매진되는 인기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한국의 배우 소지섭(L)과 여배우 한효주가 개막작<오직 그대만>의 시사 및 기자회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기자: Seokyong Lee/Penta Press기사 입력: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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