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 매리너스 VS 레인저스 군경 대우하는 미국 사회
[ 알링턴, 미국(현지) - 2016/06/03 ]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과 상이 경찰이 만났다. 국가를 위해 일하는 군인, 경찰을 대우하는 미국 사회 분위기가 엿보인다.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시애틀 매리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린다.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다르빗슈가 두번째 투구수 제한 선발로 나선다. 어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대호는 상대 투수가 우완임에도 7번으로 선발 기회를 얻었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텍사스 포트워스 경찰이자 레인저스 팬인 피어스가 레인저스 감독 제프 베니스터와 만났다. 피어스는 3월달에 범죄와 맞서다 7발의 총상을 입고 퇴원한지 2주가 됐다.
ARLINGTON, TEXAS, USA - Rangers manager Jeff Banister, right, talks with injured Fort Worth policeman Matt Pearce prior to Friday night's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nd the Seattle Mariner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Texas, USA, on June 3, 2016. Pearce was shot seven times in March while trying to apprehend a criminal, and almost died, only being released from the hospital two weeks ago. Photo by Timothy J. Jones/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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