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 에인절스 VS 피츠버그 (7) 강정호 1회 타격
[ 피츠버그, 미국(현지) - 2016/06/05 ] 강정호가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 타점을 기록했다.
PNC 파크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LA 에인절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에인절스에서는 헥터 산티아고가, 피츠버그에서는 게릿 콜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양팀이 1회 1점씩을 사이좋게 나누어 가졌다. 에인절스는 푸홀스의 희생 플라이로, 피츠버그는 마르테의 안타로 득점을 올렸다. 강정호도 머서를 진루시키며 득점에 기여했다.
2회 강정호가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 득점을 올린다. 주자 만루 상황, 타석에 선 강정호의 왼발에 95마일짜리 타구가 날아들었다. 3루주자 스튜워트가 홈으로 들어오며 스코어는 3:1이 됐다. 강정호는 통증을 견뎌내고 교체 없이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 현재 5회까지 3:1 피츠버그의 리드로 경기 진행중입니다. 경기 종료 후 기사 일괄 수정합니다.
PITTSBURGH, PA, JUNE 5: Pirates infielder Jung Ho Kang hits a single in the 1st inning against the Angels at PNC Park in Pittsburgh, Pennsylvania on June 5, 2016.
Photographer: Pete Madia/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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