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 (11)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정유미와 김수안
[ 펜타프레스 -2016/6/21 ] 21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부산행> 제작보고회에서 아역배우 김수안과 배우 정유미가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인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7월20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김선아/펜타프레스
SEOUL, SOUTH KOREA, JUN 21: Disaster blockbuster movie production presentation is held at Nine Tree Convention in Seoul.
Child Actress Suan Kim and Actress Yumi Jung are smiling at each other.
Photographer: Sun-ah Kim/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6-21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