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 터널 > 제작보고회 (11) \'부모님이 맺어준 인연\'의 악수
[ 펜타프레스 -2016/7/07 ] 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서 주인공을 맡은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김성훈 감독이 '부모님이 맺어준 인연'이라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영화 '터널'은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영화로, 8월10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김선아/펜타프레스
SEOUL, SOUTH KOREA, JUL 07: Main actor Jeongwoo Ha(L, the real name Seonghoon Kim) and the director Seonghoon Kim shake hands during the disaster movie 'Tunnel' production presentation at CGV Apgujeong in Seoul, South Korea on July 7.
Photographer: Sun-ah Kim/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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