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샌디에이고 vs LA 다저스 (2) 달리는 류현진
[ 로스앤젤레스, 미국(현지) - 07/07/2016 ] 류현진이 복귀 경기 1회 첫 타자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에서는 어깨수술 후 복귀 경기를 가지는 류현진이, 샌디에이고에서는 드류 포머란츠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시작과 동시에 홈런이 터졌다. 첫 타자 멜빈 업튼 주니어가 6구째 가운데 담장을 넘겼고 샌디에이고가 1:0으로 앞서나갔다. 복귀경기는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았지만 위기는 넘겼다. 첫 이닝 첫 타자에게 홈런을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를 삼진, 땅볼로 처리했다. 2회 라미레즈- 포머란츠의 안타로 1점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은 막았다. 3이닝은 플라이, 땅볼, 삼진으로 처리해 경기는 2:0 샌디에이고의 리드로 진행되고 있다.
Los Angeles, Ca. USA ,Los Angeles Dodgers starting pitcher Hyun-Jin Ryu (99) warms up in the outfield before the San Diego Padres vs Los Angeles Dodgers at Dodger Stadium in Los Angeles, Ca. USA
July 7, 2016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기사 입력: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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